금 촛대와 두 감람나무는 왕이요 제사장이신 메시야의 때에 이스라엘이 열방을 비출 것을 가리킨다.
1-4절 : 말하던 천사가 스가랴를 깨워 순금 등잔대를 보도록 했다. 제사장의 성전 사역의 상황에서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이 등대는 이스라엘의 성막에 놓인 등잔과 유사하며(출25:31-40), 솔로몬 성전의 10개의 등대와도 유사하다.(왕상7:49) 성막의 등대는 제사장들에 의해 그 기름이 채워져야 했으나, 이 등대는 인간의 수단 없이도 자동적으로 끊임없이 기름이 채워졌다.
순금 등잔대의 꼭대기에 기름 그릇이 있다. 기름 그릇은 일곱개의 관으로 일곱 등잔과 연결되어 있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계속 흘러 들어간다. 스가랴는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묻는다.
5-10절상 : 천사는 먼저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을 얘기한다.
천사는 스룹바벨에게 성전 건축을 완성하라고(9절) 말씀하시는데, 이는 그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이루어진 것이다.(6절) 성전을 완성하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 것들(큰 산)은 제거될 것이다.(7절)
스룹바벨이 성전 재건을 마치게 될 때 비판자들도 잠잠케 될 것이라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선지자와 건축자들을 보내신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7절 "은총이 그에게 있을 지어다", 10절 "사람들이 ... 기뻐하리라")
그는 머릿돌을 내놓을 것이다.(7절) 즉 성전의 기초를 놓는다는 말이며(9절), 그는 그 일을 또한 마칠 것이다.(9절) 이 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유는 여호와가 누구신지를 알리기 위함이다. 우리는 각자 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항상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때 우리는 실수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에 있다는 기쁨과 은총을 누릴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성전은 포로 이전의 성전에 비교하면 볼품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10절)고 말씀하시며, 나이가 많이 든 유대인들에게 결코 이 성전을 폄하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눈은 사람의 눈과 다르다. 하나님의 영광은 이 세상의 부귀 영화로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10절하-14절 : 이제서야 1-4절의 내용이 무엇인지 물었던 스가랴의 질문에 답한다.
"일곱 (등대)"는 세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눈을 상징한다. 그에게 감추인 것은 없다.(2절, 10절)
"두 감람나무"가 등장한다. 이 감람나무의 두 가지를 통해 금관으로 기름이 흘러가고, 그 기름은 "기름 그릇"과 49개의(7x7) 통로를 통해 "일곱 등잔"으로 흘러간다.
두 감람나무 가지는 세상의 주를 섬기기 위해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을 가리킨다.(14절) 가지들은 제사장과 왕에게 기름 붓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여호수아와 스루바벨이 제사장과 왕으로서 메시야를 예표하는 것을 가리킨다.
"등대"는 스가랴의 시대에 열방을 비치는 등불로서의 이스라엘을 나타낸 것으로 여겨진다.(사42:6,49:6) 이는 실제적으로 그리스도의 천년왕국 시대가 그러할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부분적으로 장차 환란기의 두 증인에게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계11:3-6)
1-4절 : 말하던 천사가 스가랴를 깨워 순금 등잔대를 보도록 했다. 제사장의 성전 사역의 상황에서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이 등대는 이스라엘의 성막에 놓인 등잔과 유사하며(출25:31-40), 솔로몬 성전의 10개의 등대와도 유사하다.(왕상7:49) 성막의 등대는 제사장들에 의해 그 기름이 채워져야 했으나, 이 등대는 인간의 수단 없이도 자동적으로 끊임없이 기름이 채워졌다.
순금 등잔대의 꼭대기에 기름 그릇이 있다. 기름 그릇은 일곱개의 관으로 일곱 등잔과 연결되어 있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계속 흘러 들어간다. 스가랴는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묻는다.
5-10절상 : 천사는 먼저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을 얘기한다.
천사는 스룹바벨에게 성전 건축을 완성하라고(9절) 말씀하시는데, 이는 그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이루어진 것이다.(6절) 성전을 완성하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 것들(큰 산)은 제거될 것이다.(7절)
스룹바벨이 성전 재건을 마치게 될 때 비판자들도 잠잠케 될 것이라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선지자와 건축자들을 보내신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7절 "은총이 그에게 있을 지어다", 10절 "사람들이 ... 기뻐하리라")
그는 머릿돌을 내놓을 것이다.(7절) 즉 성전의 기초를 놓는다는 말이며(9절), 그는 그 일을 또한 마칠 것이다.(9절) 이 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유는 여호와가 누구신지를 알리기 위함이다. 우리는 각자 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항상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때 우리는 실수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에 있다는 기쁨과 은총을 누릴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성전은 포로 이전의 성전에 비교하면 볼품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10절)고 말씀하시며, 나이가 많이 든 유대인들에게 결코 이 성전을 폄하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눈은 사람의 눈과 다르다. 하나님의 영광은 이 세상의 부귀 영화로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10절하-14절 : 이제서야 1-4절의 내용이 무엇인지 물었던 스가랴의 질문에 답한다.
"일곱 (등대)"는 세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눈을 상징한다. 그에게 감추인 것은 없다.(2절, 10절)
"두 감람나무"가 등장한다. 이 감람나무의 두 가지를 통해 금관으로 기름이 흘러가고, 그 기름은 "기름 그릇"과 49개의(7x7) 통로를 통해 "일곱 등잔"으로 흘러간다.
두 감람나무 가지는 세상의 주를 섬기기 위해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을 가리킨다.(14절) 가지들은 제사장과 왕에게 기름 붓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여호수아와 스루바벨이 제사장과 왕으로서 메시야를 예표하는 것을 가리킨다.
"등대"는 스가랴의 시대에 열방을 비치는 등불로서의 이스라엘을 나타낸 것으로 여겨진다.(사42:6,49:6) 이는 실제적으로 그리스도의 천년왕국 시대가 그러할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부분적으로 장차 환란기의 두 증인에게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계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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